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| 1378 | "장애인 일자리 확대 위해 파수꾼 되겠다" | 관리자 | 2019-04-05 | 1,054 |
| 1377 | 장애인근로자 든든한 그림자 ‘근로지원인’ | 관리자 | 2019-04-03 | 1,862 |
| 1376 | 올해 장애유형별 재난대응 매뉴얼 개발 완료 | 관리자 | 2019-04-03 | 1,661 |
| 1375 | jtbc ‘눈이 부시게’ 감동이지만 장애인은 불편 | 관리자 | 2019-04-01 | 1,827 |
| 1374 | 이달부터 수급자 장애인연금 기초급여 30만원 | 관리자 | 2019-04-01 | 1,674 |
| 1373 | 4월 '장애인 고용촉진 강조기간' 행사 풍성 | 관리자 | 2019-04-01 | 1,719 |
| 1372 | 사망하면 사라지는 국민연금, 유족에게 일시금 지급 | 관리자 | 2019-03-25 | 1,771 |
| 1371 | 고령 척수장애인 “극심한 통증, 매일이 고통” | 관리자 | 2019-03-25 | 1,729 |
| 1370 | 목욕휠체어 안전벨트 거부, 장애인의 속사정 | 관리자 | 2019-03-25 | 1,686 |
| 1369 | ‘장애인활동지원 보장’ 연금공단 점거농성 | 관리자 | 2019-03-19 | 1,780 |
| 1368 | 특수교육 환경 미제공, 서러운 장애부모 | 관리자 | 2019-03-19 | 1,758 |
| 1367 | ‘사회복지사 처우향상 법’ 시행 7년 무용지물 | 관리자 | 2019-03-19 | 1,789 |
| 1366 | 목욕휠체어 안전벨트 거부, 장애인의 속사정 | 관리자 | 2019-03-19 | 1,677 |
| 1365 | 미세먼지 저감 ‘제5호 장애인 탄소상쇄 숲’ 조성 | 관리자 | 2019-03-19 | 1,576 |
| 1364 | 활동지원 시간 부족, 휠체어 추락 ‘피범벅’ | 관리자 | 2019-03-19 | 1,612 |
| 1363 | 중증장애인 인턴제 통해 “제2의 인생 시작” | 관리자 | 2019-03-15 | 1,646 |
| 1362 | 특수교육 환경 미제공, 서러운 장애부모 | 관리자 | 2019-03-15 | 1,689 |
| 1361 | 목욕휠체어 안전벨트 거부, 장애인의 속사정 | 관리자 | 2019-03-15 | 1,660 |
| 1360 | 文대통령, 스페셜올림픽 참가 발달장애인 선수단 응원 | 관리자 | 2019-03-11 | 1,747 |
| 1359 | 시각장애인 안전 고려 없는 볼라드 설치 현실 | 관리자 | 2019-03-11 | 1,697 |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