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| 1253 | ‘성희롱·한자연 고소’ 장애인개발원 수난 | 박명수 | 2017-10-30 | 1,363 |
| 1252 | 4차 산업혁명, 장애인계 ‘갑론을박’ 초점 | 박명수 | 2017-10-27 | 1,462 |
| 1251 | 부모 논밭 ‘수급 탈락’, 중증장애인 구제 | 박명수 | 2017-10-26 | 1,349 |
| 1250 | 장애연금 수급, 외국처럼 특례규정 필요 | 박명수 | 2017-10-25 | 1,441 |
| 1249 | 장애인 배려 없는 아시아나항공 지정좌석제 | 박명수 | 2017-10-24 | 1,460 |
| 1248 | 文공약 ‘공공일자리’ 중증장애인 1만개 촉구 | 박명수 | 2017-10-23 | 1,342 |
| 1247 | 국민연금 1급 장애인, 복지부에선 ‘등급외’ | 박명수 | 2017-10-20 | 1,874 |
| 1246 | 정부는 로또 판매에 장애인 이름 그만 팔아라 | 박명수 | 2017-10-19 | 1,559 |
| 1245 | 한전 복지요금 개편, 취약가구 전기세 25% 감소 | 박명수 | 2017-10-18 | 1,448 |
| 1244 | 절박한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의 대국민 호소 | 박명수 | 2017-10-17 | 1,454 |
| 1243 | 문재인표 장애인정책 체감 장애계 ‘반반’ | 박명수 | 2017-10-16 | 1,392 |
| 1242 | 2017년 에너지바우처 신청하세요. | 박명수 | 2017-10-13 | 1,423 |
| 1241 | 文정부 첫 국감, 장애인 이슈 ‘적폐청산’ | 박명수 | 2017-10-13 | 1,328 |
| 1240 | 기초수급자 저축 이자, 생계급여 2만원 깎인다 | 박명수 | 2017-10-12 | 1,517 |
| 1239 | 최근 9년 간 장애등급 외 판정 25만3280명 | 박명수 | 2017-10-10 | 1,592 |
| 1238 | 전동휠체어, 전동스쿠터, 수동휠체어, 이동식전동리프트 정부 급여 지원 받 | 서경숙 | 2017-10-05 | 1,603 |
| 1237 | 장애인보장구 판매/수리업 창업주 및 영업딜러 모집 안내 | 서경숙 | 2017-10-05 | 1,408 |
| 1236 | 무너진 척수장애인 가정, 정부지원 관심밖 | 박명수 | 2017-09-28 | 1,498 |
| 1235 | 장애인미술 지평 연 장미협 김충현 회장 | 박명수 | 2017-09-27 | 1,935 |
| 1234 | 이동권 외면 '뿔난' 장애인들 장관 면담촉구 | 박명수 | 2017-09-22 | 1,662 |


